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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간호학과 4학년 1학기 마치고 휴학
안녕하세요. 작년에 4학년 1학기까지 마치고 휴학한 학생입니다. 고등학교 졸업 후 뇌하수체 종양 제거 수술을 받아 기억력과 시력이 현저히 떨어져 이전보다 학습능력이 많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성적은 하위권이며 취업에 대해 전혀 생각하지 않고 있다가 자대 병원 원서 넣는 시기를 놓쳤습니다. 졸업예정자 전형을 놓치는 것도 아깝고 토익 점수도 확보한 것이 없어 1학기만 남겨둔채 일단 휴학을 결정하였습니다. 이 기간동안 저는 토익과 국시 공부를 했습니다. 토익은 665점을 만들었고 다가오는 6월에 한 번더 도전할 계획입니다. 이제 복학까지 약 4개월 정도 남았는데 이 기간동안 어떤 것을 해야 할지 감이 잡히지 않습니다. 자소서도 하나도 작성하지 못했는데 선배님들의 현실적인 조언이 절실합니다ㅜㅜ
2026.04.27
답변 5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졸업을 빨리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졸업유예나 초과학기 등을 하더라도 그 기간동안 스펙을 올릴 계획이거나 기회를 잡을 수 있다면 무조건적으로 그렇게 하셔야 합니다. 졸업을 할때 스펙이 갖춰져있는지가 중요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결론부터 말하면 남은 4개월은 자격 점수 보완과 실전 준비에 집중하는 게 가장 효과적입니다 토익은 700 이상으로 끌어올리고 국시 개념을 반복하세요 동시에 병원 자기소개서를 기본 틀로 3개 이상 미리 작성하고 첨삭 받으세요 가능하면 단기 실습 봉사나 병원 관련 아르바이트로 현장 경험을 추가하면 좋습니다 학점은 바꾸기 어렵지만 준비된 모습으로 충분히 만회할 수 있습니다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75%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지금 상황에서는 남은 기간을 무리하게 많이 벌리기보다 복학 후 바로 이어질 취업 준비가 가능하도록 흐름을 잡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선 국시 공부를 하루 기준으로 아주 꾸준하게 이어가시고 토익은 6월 응시를 목표로 약점 파트만 집중해서 보완해보시구요. 자소서는 지금 완성하려고 하기보다 본인 경험을 정리하는 단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수업 실습 환자응대 팀과제 같은 경험을 적어두고 그때 느낀 점을 짧게 정리해두면 나중에 문항 작성이 훨씬 수월합니다. 남은 4개월은 취업 준비의 기초체력을 만드는 기간으로 쓰시면 됩니다. 자기소개서 초안을 한 번에 잘 쓰려고 하지 마시고 병원별 문항에 맞춰 반복해서 다듬는 방식이 좋습니다. 또 면접은 자신감보다 답변 구조가 중요하니 기본 질문에 대한 말하기 연습을 조금씩 해두시면 좋겠습니다. 지금처럼 공백을 허투루 보내지 않고 준비하고 계신 만큼 복학 후에는 충분히 따라갈 수 있으니 너무 조급해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9%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상황에서는 방향보다 우선순위를 잡는 것이 중요합니다. 남은 4개월은 토익 점수 한 번 더 끌어올리고 동시에 자소서 소재 정리에 집중하셔야 합니다. 간호학은 실습 경험이 핵심이라 그동안의 실습 사례를 환자 대응 문제 해결 협업 경험으로 정리해 두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학습 공백은 솔직하게 설명하되 회복 과정과 노력에 초점을 맞추면 충분히 보완 가능합니다. 완벽하게 준비하려 하기보다 지원 가능한 병원 리스트부터 만들고 하나씩 써보면서 감을 잡는 것이 현실적인 전략입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상황에서는 방향을 명확히 잡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이미 국시 준비와 토익을 시작하신 것은 잘하신 선택입니다. 남은 4개월은 세 가지에 집중하시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국시 합격 안정권 확보, 토익 700 이상으로 끌어올리기, 그리고 자소서 초안 작성입니다. 특히 간호는 스펙보다 국시 합격과 기본 역량이 더 중요하기 때문에 성적에 대한 부담보다 합격 가능성을 높이는 것이 우선입니다. 자소서는 지금부터 병원별로 한 개씩 써보면서 경험을 정리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추가로 가능하다면 단기 병원 아르바이트나 봉사 경험을 쌓아 임상 감각을 유지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지금은 방향을 넓히기보다 합격에 필요한 최소 조건을 완성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시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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